김중배 MBC사장 사표수리
수정 2003-02-19 00:00
입력 2003-02-19 00:00
MBC의 대주주인 방문진의 이사회는 이날 김 사장의 뜻을 존중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새달 4일로 예정된 MBC 정기주주총회 이전까지 후임 사장을 뽑기로 했다.
채수범기자 lokavid@
2003-02-1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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