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판악 ~ 백록담 등반 허용 자연휴식년 끝나 새달 개방
수정 2003-02-18 00:00
입력 2003-02-18 00:00
나머지 어리목·영실 코스를 이용한 정상 등반은 오는 2005년 2월까지 출입제한구역으로 묶여 해발 1700m 지역인 ‘윗세오름’까지만 개방된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2003-02-1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