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통합(SI) 업체인 LG CNS는 일본의 인텍,e솔루션사와 현지 합작법인인 ‘인텍-LG CNS’를 도쿄에 설립한다고 13일 밝혔다.LG CNS가 51%,인텍 45%,e솔루션 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자본금은 3억엔(약 30억원)이다.일본내 의료정보화,지식관리시스템 등의 사업분야와 함께 공공부문 시장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2003-02-1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