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기란, 배구협 특별우수선수상
수정 2003-02-13 00:00
입력 2003-02-13 00:00
세계선수권에서 공격 및 수비 리시브 1위에 오른 구기란은 국제배구연맹(FIVB)의 ‘올해의 수비수’로 선정돼 상금 20만달러를 받기도 했다.협회는 또 지난해 24년 만의 아시안게임 우승을 이뤄낸 신치용 남자대표팀 감독을 최우수지도자로 선정하고 김형국 전 실업연맹 회장과 홍주보 전 협회 총무이사에게 각각 공로상과 감사패를 수여하기로 했다.
연합
2003-02-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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