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의원 다음주 소환
수정 2003-02-12 00:00
입력 2003-02-12 00:00
검찰은 이 의원측에 14일 출석토록 한 차례 통보했으나 이 의원은 중국방문 일정 등을 이유로 소환에 응할 수 없다고 전해 왔다고 밝혔다.검찰 소환 방침에 대해 이 의원측은 “법률적으로 나갈 필요가 없다고 판단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3-02-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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