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금요음악회’ 10주년 14일 구민회관서 자축공연
수정 2003-02-12 00:00
입력 2003-02-12 00:00
구는 국내 최장수 음악회로 자리잡은 금요음악회를 기념하기 위해 이번 공연에 테너 임웅균,소프라노 오경선을 특별초청했다.지난 94년 3월4일 첫 공연을 가진 금요음악회는 무료 관람에다 공연장인 구민회관이 최고 시설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금요이벤트’로 사랑을 받아왔다.
송한수기자
2003-02-1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