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대출 대가 10억 챙긴 창업투자사 대주주 영장
수정 2003-02-11 00:00
입력 2003-02-11 00:00
윤씨는 2001년 3월 자금난에 허덕이던 전씨에게 자신이 운영하는 펀드조합으로부터 20억원을 대출해주는 조건으로 프리챌 주식 5만주를 액면가(주당 500원)에 받아 전씨에게 되판 것을 비롯,모두 68억여원의 자금을 조달해주는 대가로 10억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3-02-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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