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일 중앙대교수 ‘치암상’ 수상자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2/11/20030211021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2-11 00:00 입력 2003-02-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제20회 치암상 수상자로 단행본 ‘한국 근현대 이행기 민족운동’(신서원 펴냄)을 낸 중앙대 사학과 김호일(사진·64)교수가 선정됐다. 이 상은 역사학자 치암(癡菴) 신석호(申奭鎬·1904∼1981) 선생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으며,시상식은 오는 14일 낮 12시 서울 서초구 로얄프라자뷔페에서 열린다. 2003-02-1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