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강사’ 정효찬씨 한양대 강단에
수정 2003-02-11 00:00
입력 2003-02-11 00:00
한양대는 10일 “정씨가 이번 학기 사범대학 응용미술교육학과 교양과목인 ‘유쾌한 이노베이션’ 강의를 맡는다.”고 밝혔다.
학교측은 정씨의 창조적 사고를 높이 평가해 “강의를 맡아달라.”며 정씨를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장석기자 surono@
2003-02-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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