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北核전담기구 설립
수정 2003-02-11 00:00
입력 2003-02-11 00:00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의 방미특사단 일행이었던 윤 간사는 “정부간 북핵문제 전담협의기구 설립과 함께 한·미동맹 50주년을 맞아 양국 관계의 건전한 발전방향을 논의할 민·관 합동 특별위원회도 구성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덧붙였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3-02-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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