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치씨 이르면 내일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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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2-10 00:00
입력 2003-02-10 00:00
서울지검 형사9부(부장 李仁圭)는 9일 현대전자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전 현대증권 회장 이익치씨를 고발인 자격으로 이번 주초에 소환,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씨가 국민통합21 정몽준 의원과 98년 당시 현대 구조조정본부 관계자들을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한 만큼 이씨를 11∼12일쯤 조사하고 뒤이어 현대 구조본 관계자들을 피고발인 자격으로 부를 방침이다.

조태성기자
2003-02-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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