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월드컵’ WCG 10월 서울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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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2-07 00:00
입력 2003-02-07 00:00
‘온라인 월드컵’으로 불리는 세계사이버게임대회가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경영마인드 홍보전략을 추진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우선 시는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열리는 세계사이버게임(WCG)을 올 10월 12∼18일 올림픽공원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오는 10일 시청에서 대회 조직위원회와 협약을 맺는다.

올 WCG에는 세계 50개국 대표팀 선수 600여명이 출전할 예정이며 한국은 원년부터 3연속 챔피언에 올랐다.

송한수기자
2003-02-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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