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 民資역사 7월 착공
수정 2003-02-07 00:00
입력 2003-02-07 00:00
서울시는 6일 주변도로 개설 사업비 문제 등으로 착공이 늦어진 청량리역 민자역사가 최근 교통영향평가 심의가 끝나 건축허가를 거쳐 7월중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철도청과 한화역사가 시행하는 청량리역 민자역사는 연면적 17만 3220㎡,지하 4층,지상 9층 규모로 2007년 7월 완공된다.
박현갑기자
2003-02-0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