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사랑의 리퀘스트’ 장학금 전달
수정 2003-02-07 00:00
입력 2003-02-07 00:00
지난 97년 10월 방송을 시작한 ‘사랑의 리퀘스트’는 98년 1억7000만원으로 시작하여 이번까지 모두 6억여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6일 오후 KBS 제1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는 1급 장애인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김혜영양(19·안동과학대학교 간호학과 입학) 등 소년소녀가장 46명이 300여만원씩 받았다.
2003-02-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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