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임대아파트 방2개 13평형 도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2-06 00:00
입력 2003-02-06 00:00
서울시는 5일 재개발 임대아파트로는 처음으로 방 하나를 더 늘린 전용면적 13평형대를 방배 2구역에 시범 도입한다고 밝혔다.

분양면적으로는 16.57평으로 31가구가 들어서며 기존 9평형대가 거실겸 침실 등 사실상 방이 1개인 것과는 달리 거실과 침실이 분리돼 방이 2개다.시 산하 도시개발공사가 설계도를 현상공모하거나 우수설계자에 맡겨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꾸며진다.

박현갑기자
2003-02-0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