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 쌍용화재 인수
수정 2003-02-05 00:00
입력 2003-02-05 00:00
웅진 관계자는 “교육·출판·정수기 등 그간의 사업영역에서 다각화를 꾀하기 위해 보험업에 진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웅진측은 곧바로 2주간의 실사 작업에 착수한 뒤 최종보고서 작성 및 협의 과정을 거쳐 오는 3월초 최종 인수 여부를 결정한다.실사 주체는 웅진코웨이개발㈜과 안진회계법인이다.
손정숙기자 jssohn@
2003-02-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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