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어 ‘영광굴비’로 사기판매 2명 입건
수정 2003-01-31 00:00
입력 2003-01-31 00:00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전남 영광군 법성면 D수산에서 원양산 황민어를 국내산 영광굴비로 포장해 전국의 아파트촌을 돌며 주부들에게 팔아 2억 5000만여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3-01-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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