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필 지휘자 로린 마젤·장한나 서울협연
수정 2003-01-30 00:00
입력 2003-01-30 00:00
마젤과 서울시향은 이밖에 차이코프스키의 ‘로미오와 줄리엣 환상서곡’,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5번을 들려준다.
한편 장한나는 새달 안토니오 파파노가 지휘한 런던심포니오케스트라와 프로코피예프의 협주곡을 녹음한 4번째 앨범을 국내에 선보인다.
2003-01-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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