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이 싱 시즌 첫 우승
수정 2003-01-28 00:00
입력 2003-01-28 00:00
싱은 27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TPC(파71·7089야드)에서 열린 피닉스오픈(총상금 400만달러) 4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쳐 최종 합계 23언더파 261타로 2위 존 휴스턴을 3타차로 제쳤다.
싱의 우승으로 지난 연말부터 최근 5개 대회까지 열린 PGA 투어에서 비(非)미국인 선수가 정상에 오르는 ‘외국인 천하’가 계속됐다.
2003-01-2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