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모’ 명칭 유지키로
수정 2003-01-25 00:00
입력 2003-01-25 00:00
노사모는 지난 22일 오후 6시부터 48시간 동안 회원 7만 3160명을 상대로 전자투표를 실시한 결과 투표 참가자 1만4510명 가운데 50.5%인 7327명이 명칭 변경에 반대했다고 24일 밝혔다.
황장석기자 surono@
2003-01-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