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전화연합’ 대표 박인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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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1-25 00:00
입력 2003-01-25 00:00
한국여성의전화연합은 새 상임대표로 박인혜(사진·46) 전 인천여성의전화 회장을 임명했다고 24일 밝혔다.신혜수 전 대표는 최근 유엔여성차별위원회 부의장에 선임되면서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한편 이 단체는 창립 20주년을 맞는 오는 6월11일 기념대회를 여는 한편 20주년 기념 인권백서를 올해 안에 발간할 예정이다.

황수정기자 sjh@
2003-01-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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