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 피아트 창업주 아그넬리 타계
수정 2003-01-25 00:00
입력 2003-01-25 00:00
지난 96년까지 30년동안 피아트를 경영했던 아그넬리는 이탈리아 재계의 거물이었으며 우파 정치권에서도 강력한 목소리를 내왔다.91년에는 종신 상원의원에 임명되기도 했다.
2003-01-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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