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텝스’ 국가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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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1-24 00:00
입력 2003-01-24 00:00
서울대의 영어능력검정시험인 ‘텝스(TEPS)’가 민간자격 국가공인을 받을 전망이다.따라서 텝스는 한층 신뢰도가 높아짐에 따라 대학이나 기업·관공서 등에서 활용도가 토플(TOEFL)보다 더 높아질 것 같다.

교육인적자원부는 23일 직업훈련심의위원회(위원장 김석수 국무총리)로부터 통보받은 ‘텝스’에 대해 심의,조만간 공인 여부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또 한국어문회의 한자능력급수(1∼4급)도 재공인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3-01-24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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