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업씨 현대돈 받을무렵 정몽헌회장 수차례 만나
수정 2003-01-22 00:00
입력 2003-01-22 00:00
강 회장은 99년 3월부터 2000년 2월까지 6억원을 홍업씨에게 대해 검찰 관계자는 “홍업씨가 받은 돈의 출처에 대해 조사했으나 강 회장과 홍업씨 모두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돈’이라고 진술했고,정 회장과의 관련성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3-01-22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