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애드 경영진 개편 대주주 WPP 체제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1-22 00:00
입력 2003-01-22 00:00
LG애드는 21일 임시 주주총회를 갖고 이인호(李仁浩·사진) 대표이사 사장의 유임을 의결했다.

이와 함께 오길비앤매더 아시아·퍼시픽의 마일즈 영 회장과 사업개발담당임원 폴 칵스,덴츠영앤루비컴 아시아·퍼시픽의 아룬 난다 회장,강앤리의 엘리엇 강 사장 등을 이사로 선임하면서 LG애드의 최대주주인 WPP체제로 개편했다.WPP그룹의 마틴 소렐 회장 등 WPP측 주요경영자들은 오는 23일 LG애드 임직원과 상견례를 갖고,LG애드의 광고주 초청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최여경기자 kid@
2003-01-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