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부실채권 유료 컨설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1/21/20030121012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1-21 00:00 입력 2003-01-21 00:00 자산관리공사(KAMCO)가 20일 중국 광둥(廣東)성 광업자산경영유한공사와 부실채권 처리에 따른 재무자문 계약을 현지에서 체결했다.캠코는 그동안 중국,베트남 등 해외 여러 나라및 기관을 상대로 기업 구조조정 노하우를 전수해왔지만 정식 자문계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3-01-2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