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신문판촉 폭력 ‘얼룩’일간지 판촉사원 영장
수정 2003-01-20 00:00
입력 2003-01-20 00:00
전씨는 18일 오전 11시14분쯤 서울 광진구 구의3동 P아파트 앞길에서 자전거 150여대를 진열해놓고 주민들에게 신문판촉을 하던 중 경쟁신문사 보급소장 윤씨 등이 이를 카메라로 촬영하자 “왜 사진을 찍느냐.”며 승강이를 벌이다 주먹으로 서로 얼굴과 배 등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윤창수기자 geo@
2003-01-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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