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외화위폐 5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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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1-20 00:00
입력 2003-01-20 00:00
한국은행은 19일 지난해 외화 위조지폐가 모두 286장(4만달러)으로 2001년(189장)에 비해 51% 늘어났다고 밝혔다.

위조 외화는 미국 달러화가 228장으로 80%를 차지했다.스위스 프랑화(24장),중국 위안화(10장)가 그 뒤를 이었다.

김유영기자
2003-01-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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