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최고몸값 성남 이적
수정 2003-01-17 00:00
입력 2003-0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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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관왕 성남은 윤정환,데니스,이기형에 이어 김도훈까지 영입해 막강 진용을 갖췄으며,오는 7월 세계 유수 클럽이 참가한 가운데 열릴 월드피스킹컵에서의 선전도 기대된다.
연합
2003-01-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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