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축구서 세계 최단시간 골
수정 2003-01-16 00:00
입력 2003-01-16 00:00
이 신문에 따르면 아메리카 벨로에서 뛰고 있는 프레드(18)는 지난 13일 빌라 노바와의 경기에서 킥오프 휘슬이 울리자마자 센터 서클에서 장거리 슛을 날려 골을 넣었다.그러나 프레드의 벼락골은 오히려 상대의 투지를 자극,소속팀이 1-5로 패하는 데 결정적 원인으로 작용했다.청소년 부문 종전 최단시간 골기록은 지난 95년 12월 호주의 대미언 모리가 세운 3.69초다.
연합
2003-01-1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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