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협회장’ 판·검사출신 대결,박재승.이진강 변호사 출마
수정 2003-01-15 00:00
입력 2003-01-15 00:00
박 변호사는 법조계 원로들의 복지 문제에 많은 관심을 쏟았으며 업무처리에 꼼꼼하다.이 변호사는 강력한 통솔력과 업무추진력이 강점이다.박 변호사는 전남 출생으로 서울지법 남부지원 판사를 끝으로 지난 81년 개업했다.
이 변호사는 서울 출생으로 대검 중수부1과장과 수원지검 성남지청장을 지낸 뒤 94년 개업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3-01-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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