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부 별칭 공모
수정 2003-01-14 00:00
입력 2003-01-14 00:00
정부의 별칭을 정하는 관행은 93년 김영삼(金泳三) 정부가 ‘문민정부’란 용어를 만들면서 시작됐으며,현 김대중(金大中) 정부는 ‘국민의 정부’로 호칭을 정했다.정부 이름을 일반국민을 상대로 공모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김상연기자 carlos@
2003-01-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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