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무료 법률·세무 상담 재개
수정 2003-01-09 00:00
입력 2003-01-09 00:00
상담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동안 구청 4층 기획상황실에서 이뤄진다.상담에는 변호사 9명과 회계사 1명,세무사 3명,건축사 4명 등 모두 17명의 상담관이 분야별 순번제로 참여한다.
주민이면 누구나 상담이 가능하며 오는 11일 새해 첫 상담에는 법률분야에 김명식·최종민 변호사가,세무분야 신재철 회계사,건축분야는 민병석 건축사가 주민을 맞는다.
상담은 구청 총무과(2650-3310∼3)로 신청하면된다.
박현갑기자
2003-01-0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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