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현대아산 무더기 승진 임원 9명등 30명 인사단행
수정 2003-01-07 00:00
입력 2003-01-07 00:00
현대아산은 6일 시무식을 갖고 개성사업단 심재원(沈載元) 상임고문을 부사장으로 임명하고 9명을 상무보 이상급 임원으로 승진시키는 등 모두 30여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한편 김윤규(金潤圭) 사장은 “지난해 여러가지 이유로 성사되지 못했던 금강산 육로관광이 이달 중순에는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3-01-0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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