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학자금 융자 작년보다 3만명 늘어
수정 2003-01-03 00:00
입력 2003-01-03 00:00
융자 규모는 지난해에 비해 1180억원이 증액된 7760억원이며,혜택 대상도 대학·대학원·산업대·원격대생 등으로 3만 2000명이나 늘었다.
1인당 융자액은 매학기 등록금(수업료+기성회비+입학금)이내이며 상환조건은 단기의 경우 융자를 받은 뒤 2년간 균등 분할 상환,장기는 졸업 뒤 7년 동안 나눠 내면 된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3-01-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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