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功 큰 한국인’ 박연차회장
수정 2003-01-03 00:00
입력 2003-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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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정부는 현재 주한 베트남 명예총영사를 맡고 있는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이 10년간의 한·베트남 협력 과정에서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판단하고 민간인들에게는 드물게 정부훈장을 수여키로 결정했다.
2003-01-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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