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규 현대아산 사장 방북
수정 2002-12-31 00:00
입력 2002-12-31 00:00
김 사장은 3박4일동안 북한에 머물며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관계자들과 만나 지연되고 있는 금강산 육로 관광 문제 등을 협의하게 된다.
한편 현대아산은 새해 1월1일 해금강에서 관광객 400여명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특구와 개성공단 활성화를 위한 새해맞이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2-12-3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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