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만순 前치안비서관 구속
수정 2002-12-28 00:00
입력 2002-12-28 00:00
박씨는 모증권사 고문 권모씨로부터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수차례에걸쳐 수사무마 및 승진인사 청탁과 함께 5000여만원의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2002-12-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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