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660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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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2-28 00:00
입력 2002-12-28 00:00
북한 핵개발 파문 등 국제정세 불안과 유가급등 등의 악재가 겹쳐 주가가급락,종합주가지수 660선이 무너졌다.

27일 거래소시장에서 지수는 전날보다 14.97포인트(2.22%) 빠진 656.92로마감했다.주가가 나흘연속 빠져 올 폐장일(30일)까지 650선을 지켜낼 수 있을지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배당시즌이 마감되면서 기관이 프로그램 매물을 쏟아내며 주가를 끌어내렸다.

손정숙기자 jssohn@
2002-12-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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