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근의원 공판 재개
수정 2002-12-27 00:00
입력 2002-12-27 00:00
지난해 4월 첫 공판에 나오지 않은 정 의원은 지난 6월 공판에 한 차례 출석한 이후 국정감사,대선 등 정치적 일정이 바쁘다는 이유로 계속 재판을 연기한 끝에 이날 출석했다.
서울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 金庸憲)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정 의원은 “옛 안기부 대공수사국장으로 있을 때 서경원 전 의원에 대한 고문은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2-12-27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