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신지식인공무원 김태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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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2-27 00:00
입력 2002-12-27 00:00
파도에 휩쓸리지 않는 ‘고강도의 가두리 어업시설’을 개발한 해양수산부국립수산과학원 김태호(金泰浩·35) 수산연구사가 올해의 최우수 신지식 공무원으로 선정돼 옥조근정훈장을 받는다.

또 건설교통부 감사관실 임경국(林慶國·49) 사무관,이정기(李禎基·39) 주사,농촌진흥청 잠사곤충부 여주홍(呂奏洪·42) 잠업연구사는 우수 신지식 공무원으로 선정돼 근정포장을 받는다.
2002-12-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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