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시험 석차 공개를” 수험생 3명 行訴 제기
수정 2002-12-24 00:00
입력 2002-12-24 00:00
신군 등은 소장에서 “피고측이 올해 수능시험의 개인별 석차 등을 공개하지 않아 많은 수험생들이 대학이나 학과를 선택할 때 비교기준이 없어 혼란을 겪고 있다.”면서 “이 때문에 유료 수능석차 서비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고 수험생들은 학원을 통해서 진학상담을 할 수밖에 없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홍지민기자
2002-12-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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