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테레사수녀 ‘기적’ 인정 내년10월 ‘복자’로 추대
수정 2002-12-21 00:00
입력 2002-12-21 00:00
이에 따라 테레사 수녀는 내년 10월19일 시복을 받게 된다.
테레사 수녀는 또 다른 한 가지 기적을 더 인정받게 되면 성인으로 추대된다.
2002-12-2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