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성기 시위’ 집유3년
수정 2002-12-18 00:00
입력 2002-12-18 00:00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비상대책위 부위원장 이모(58)씨 등 12명에 대해선벌금 50만∼300만원을 선고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2002-12-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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