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포인트/신림동 건영아파트 - 서울대입구역 버스로 5분
수정 2002-12-18 00:00
입력 2002-12-18 00:00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 7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로 이번 최저 입찰가는 1억 36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2억∼2억 5000만원.전세가는 1억 5000만∼1억 6500만원.낙찰가가 1억 6000만원을 넘으면 수익을 기대하기 힘들다.
◆안전성
임차인이 2명 있으나 후순위로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다만 감정 당시 시세와 현재 시세가 다르므로 현장 확인이 필요하다.
2002-12-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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