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전자파흡수율 내년 3월부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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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2-18 00:00
입력 2002-12-18 00:00
내년 3월부터 휴대폰에서 나오는 전자파의 인체흡수율이 휴대폰 제조업체에 의해 공개된다.

한국전파진흥협회는 삼성전자,LG전자 등 국내 11개 휴대폰 제조업체가 모여 휴대폰 전자파 흡수율을 공개키로 합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제조업체들은 내년 3월부터 제품설명서나 회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휴대폰전자파 흡수율을 공개하게 된다.

정기홍기자 hong@
2002-12-18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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