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길섶에서]눈치보기
기자
수정 2002-12-17 00:00
입력 2002-12-17 00:00
수서양단(首鼠兩端).시류에 영합,줏대 없이 눈치 보는 것을 책망할 때 쓰여지는 말이다.요즘 같은 세상에 눈치 안보고 살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모르겠지만.선거가 코앞이다.수시양단(首施兩端),좌고우면(左顧右眄)말고 심호흡한 뒤 잘 한번 뽑아보자.
이건영 논설위원
2002-12-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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