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재현 내년시즌 복귀
수정 2002-12-14 00:00
입력 2002-12-14 00:00
왼쪽 골반과 다리 연결부분의 고관절이 썩어 들어가는 ‘대퇴골두회사증’으로 선수생명에 위기를 맞았던 김재현은 13일 경희의료원에서 성공적으로수술을 마쳤다.3개월 동안 재활치료를 받으면 내년 시즌에 정상적으로 경기에 나설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연합
2002-12-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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