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허행초상 조동화씨
수정 2002-12-13 00:00
입력 2002-12-13 00:00
조씨는 지난 76년 창간한 무용전문지 ‘춤’으로 본격적인 무용평론 시대를 열었으며,이 잡지를 통해 등단한 평론가들이 현재 국내 무용계 평단을 대표하는 등 무용계 발전에 앞장선 공을 인정받았다.시상식은 16일 오후5시 세종문화회관 4층 콘퍼런스홀에서 열린다.
주현진기자 jhj@
2002-12-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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