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도박 주병진·장고웅씨 구속적부심서 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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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2-11 00:00
입력 2002-12-11 00:00
동남아 원정도박 혐의로 구속됐던 신촌뮤직 대표 장고웅(57)씨와 개그맨 주병진(44)씨가 10일 구속적부심에서 풀려났다.

서울지법 남부지원은 “이들이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없다고 판단,석방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주씨는 보증금 1억 5000만원을 검찰에 납입했다.

윤창수기자
2002-12-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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